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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바톤을 받으신분은 발자취에 닉네임을 씁니다.

2. 받으신 질문에 예능이 아닌 다큐(?)로 성심성의껏 답변을 합니다.
(단, 폭파나 패스 등은 불가능합니다 ㅋㅋ)

3. 다 쓰셨으면 다음에 바톤을 이어받으실 두분과
그 분들에게 해주실 재미난(?) 질문 5개를 써주세요.
(공통질문으로 해주셔도 좋구요, 아니면 따로 해주셔도 좋습니다.)

4. 각 질문 이외의 기본적인 양식은 꼭 지켜주세요 ^^
--------------------------------------------------------------------------------
참으로 잉여스러운 바톤의 발자취
(받으신 분은 닉네임을 써주세요)
코코페리→Kyou→불법미인→초보→Ari.es→배치기→현 루→에카→루마누오→존스미스→건탱이→얄루카→신호등→키리네→MiLK→몽쉘→잉어→Crimson→케이온→흰우유→로라시아 →HurudeRika→MEPI→차원이동자→네리아리→斧鉞액스→ENCZEL→M.T.I→hlighter→善水→화애->깐깐김기->Dentalife->누규??
--------------------------------------------------------------------------------


참으로 잉여스러운 바톤이라더니... 저에게까지 왔네요.
일단 이 바톤을 넘겨주신 깐깐김기님에게 감사를(속으로는 저주를) 퍼부어드립죠.
원래 숙제를 미뤘다 하는 스타일인데, 늦어지면 제가 바톤을 넘길 사람이 없을까봐 얼른 씁니다.
사실은 폭파해버리고 싶어요 ㅠㅠ

1. 프리스타일 자기 소개 부탁 드려요! :)

자유롭게 하란 말이지요?

음..

한국에서는 전기전자전파라는 이상한 학과를 다녔습니다.
제가 다니던 학과는 지금은 더이상 존재하지도 않지요. ㅠㅠ
나름 제가 입학할 때만 해도 꽤 폼나 보여서 갔던 것 같습니다.
공대 생활은 정말 대학생다운 생활(?)이었던 것 같습니다.
기숙사에서 4시 취침 12시 기상... 오전수업 등교 제로등등...

어쨌거나, 폐인생활 뒤에는 군대가 찾아오는 법이라 무려 5학기를 다닌 뒤에 군대를 갔습니다.
군대도 무려 30개월짜리 !! -_-;
전역후에는 정신을 좀 차려서 제때 학교를 졸업할 수 있었지요.

졸업후에는 회사를 잠시 다니다가, 결혼을 하고 미국으로 날랐습니다.
저는 평생을 영어를 증오(?)해왔던 사람이라 미국와서 정말 고생했습니다.ㅠㅠ

언젠가 소개했지만, ESL가서 시험 봤더니 level 1으로 가라더군요. -_-;;;
첫 수업이 Hello, I am Dentalife 였으니... 말 다했지요.

어쨌든 지금은 치대에 재학중입니다.
다음 질문으로 연결될 것 같네요.



2. 지금 미국에있는 치대 다니신다고 들었는데 학교는 어떤가요? 그리고 와이프랑 같이 사신다고 들었는데 미국생활은 어때요?

저는 미국에서 고등학교 이후의 모든 학제를 경험했습니다.
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4년제 학부로 편입했다가 대학원 거쳐서 치대(전문대학원)로 진학했지요.

치대 생활은 재밌습니다.
신기한 것도 많구요.
좀 힘든 때도 있습니다만, 지금은 그럭저럭 할 만 합니다.
샥시(아내를 부르는 호칭인데, 아내는 이 호칭이 아니면 자기가 아닌 것 같다 해서 앞으로 이걸로 통일할까 해요. ㅎㅎㅎ)가 함께 있어서 힘이 많이 되지요.

학기가 시작하면 일단은 바쁩니다. ^^;;
저녁에도 학교에 남아서 프로젝트하고 공부하는 일이 많지요.
학기는 겨울 방학 2주, 여름 방학 6주를 제외한 44주간 진행이 됩니다.
저의 경우 여름 방학 6주는 연구실에서 실험하는 시간으로 할애했습니다.

음... 좀 바빠 보이죠? ㅋㅋㅋ

따라서 미국 생활은 별 거 없습니다.
학교, 집...
여기서 또 연결이 되네요
다음으로 고고싱


3. 포스팅의 대부분이 영어에피소드와 전공(치의)에 대한 이야기인데 , 따로 즐기시는 취미가 있나요?

음..
블로그에 대한 것도 꽤 많은 비중이 있었습니다.  ^^
저도 잡다한 것을 즐기는 편이라, 한국에서는 많은 것을 했습니다.
독서, 악기 연주, 노래, 영화보기, 운동(당구, 농구, 탁구, 볼링 등이 좋아하는 운동임), 쥬늬님처럼 영상제작도 잠시 했구요.
게임은 무지하게 많이 했고, (저는 90년대 중반에 29인치 티비를 놓아두었던 피시방이란 곳에 다녔습니다. -_-;)
요리도 좀 했었던 것 같아요.

미국에 와서는 취미생활이란 것이 아무래도 많이 제한이 되었고, 패턴이 조금 달라졌어요.
미국에서 신기한 오븐이란 놈을 보고는 베이킹을 한답시고 좀 뚝딱거렸었구요.
(지금 있는 집의 오븐이 너무 더러워서 요즘은 안합니다. 가스비도 비싸고...
그래서 피비님께 오븐 안쓰는 치즈케잌을 전수 받았는데, 곧 해 봐야죠. ㅎㅎ)

요리도 여러가지 배웠습니다. ㅋㅋ
치즈케잌, 쿠키, 케잌, 식빵, 낙지 볶음, 석반 오징어/새우/생선 구이, 비빔 국수, 양념 치킨, 알탕
뭐.. 많이 있네요.

요즘은 그다지 요리할 일이 없어서 요리 포스팅을 못했어요.
원래는 요리 포스팅도 제 블로그의 계획에 포함되어 있었는데 말이죠.
조만간 레시피와 사진이 담긴 허접한 요리 포스팅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아마도...

요리 외에는 한국 TV와 일본 애니를 즐겨보았는데, 요즘은 블로그까지 하다보니 한국 티비는 거의 못봅니다.
요즘 제가 보는 건 나루토와 블리치 (일본 애니임) 정도...

4.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계기라..
제가 홈페이지를 운영한게 10년이 넘었습니다. ^^
한참 쉬었지만, 원래 글쓰는 것도 좋아하고, 홈피 꾸미는 것도 좋아했었지요.
블로그를 딱 시작하게 된것은 샥시의 부추김(?)이 컸는데, 제가 이런 걸 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눈치채었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한 번 굴러가니까 무지하게 달리게 되더군요.
처음엔 1주일에 한 번만 포스팅하자고 생각하면서 시작한 것이, 벌써 두 달만에 60개가 넘는 포스팅을 했고, 스킨도 두 번이나 바꿨습니다.

두 번째 티스토리 스킨 바꿀 때는 거의 1주일 넘게 매달렸던 것 같네요.


5. 벌써 방문자수 10만을 앞에 두고있는데, 앞으로 Dentalife(덴탈라이프)님 블로그의 방향을 말씀해주세요! 목표나 이벤트 기획 등등 아무거나요!

저도 방문자가 이렇게 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블로그 처음 시작하고 10명의 방문자에 즐거워하던 시절도 있었지요. ^^

처음에는 한 두가지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또 다른 블로그를 열어서 다른 주제를 다루려고 했습니다.
(아마 애니 리뷰에 대한 블로그는 따로 열 지도...)

그런데 블로그 운영하는게 너무 시간이 많이 드는 작업이라, 그냥 이 블로그 하나로 잡다한 이야기들을 섞어서 쓰려고 합니다.
정보성 블로그(치의학 관련이나 영어 관련)를 하면서, 일기도 좀 쓰면서 말이죠. ㅋㅋ

이벤트는 아직 기획한 바가 없으나, 단기적인 목표는 일단 블로그가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한 형태로 좀 정돈된 블로그가 되면 좋겠어요.
아직은 초기에 버벅대던 것을 조금씩 고치는 중이랄까요...

쓰다보니 무지하게 기네요. ㅋㅋ
이정도만 공개하고 앞으로 제 블로그를 통해 더 보여드리도록 하지요.

다음 주자는... 누굴까요??

>> 동경지부장님과 하늘엔 별님이 이어받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깐깐김기님으로 부터 받은 질분
1. 프리스타일 자기 소개 부탁 드려요! :)
2. 지금 미국에있는 치대 다니신다고 들었는데 학교는 어떤가요? 그리고 와이프랑 같이 사신다고 들었는데 미국생활은 어때요?
3. 포스팅의 대부분이 영어에피소드와 전공(치의)에 대한 이야기인데 , 따로 즐기시는 취미가 있나요?
4.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5. 벌써 방문자수 10만을 앞에 두고있는데, 앞으로 Dentalife(덴탈라이프)님 블로그의 방향을 말씀해주세요! 목표나 이벤트 기획 등등 아무거나요!





Posted by dentalife
본문의 내용에 대한 불펌은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출처를 명시하고 내용을 바꾸지 않으시면 스크랩과 퍼가기는 괜찮습니다.
댓글 하나 남겨주시는 센스 있으시면 이뻐라 할지도 몰라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1.24 02:10 신고

    오호.. 정말 잘 설명해 놓으셔서 어떤 분인지 잘 알겠네요. 참.. 트랙백을 냉큼 보내 주시어요. 저도 보낼게요. ^^

  2. 2010.01.24 02:32 신고

    서로를 잘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군요..
    어떤 질문을 주실지..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
    주말 잘 보내세요~

  3. 2010.01.24 02:58 신고

    저를 지목하신다고요?
    그동안 조마조마했는데,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고 받아야죠. ^^;

  4. 2010.01.24 03:21 신고

    잘보고갑니다
    정말 정성껏대답해주신것같아요>ㅁ<

  5. 2010.01.24 05:43 신고

    캬캬...
    잠자려다가 날벼락 맞고, 잠이 확 달아났네요.
    질문지 답 달고, 2분한테 웬수지고 왔답니다. ㅋㅋㅋ

  6. 2010.01.24 09:04 신고

    우아 꼼꼼하게 적으셨네요.
    덴탈님에 대해 많은것을 알게 되었어요 ^^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

  7. 2010.01.24 15:52 신고

    안녕하세요, dentalife님. 트랙백 보고 찾아왔어요~ 스킨이 저랑 같네요 ㅎㅎ
    공부 아~주 많~~~이 하셔야 하는 공부 하시네요 헉...
    두 달 만에 60개가 넘는 포스팅을 하셨다니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저는 게을러터져서 아직도 30개가 되지 않아요 ㅋㅋ
    저도 트랙백 걸고 갈게요~ 샥시님과 행복한 주말 되세요 ^^

    • 2010.01.25 01:21 신고

      최근에 바꾼 스킨이랍니다.
      바꾼 이후에 다시는 스킨을 바꾸지 않겠노라 생각했었는데..
      또 바꿔볼까라는 생각이... 스믈스믈..
      ^^

      행복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8. 2010.01.24 22:54 신고

    ㅎㅎ 덴탈님을 한층 잘 알게된 리뷰인 것 같네요. 좋은 취지의 릴레이 같습니다^^ 잘 보았어요

  9. 2010.01.25 01:17 신고

    와... 잘 보고 가요.
    친한 언니두 미국가셔서 의학으로 전공 바꾸셔서 의사가 되셨다고 해요.
    괜시리 친근한 느낌이. ^^
    행복한 한주 되세요~~~

  10. 2010.01.25 01:43 신고

    미국에 계시는군요.. 치대라..
    그러고보니 치과가야되는데 계속 미루고 있네요^^;;
    dentalife 님에 대해 좀더 알수 있는 좋은 기회였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11. 2010.01.25 03:15 신고

    우와 빵도 구우세요??!!!!
    저도 빵굽는거 무진장 조아하는데 ㅎ
    앞으로 더 좋은 블로그 기대할께요!!!

  12. 2010.01.25 04:01 신고

    dentalife님 트랙백 날리고 갑니다^^..치대다니시는군요~
    관련은 있으실꺼라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13. 2010.01.25 11:29 신고

    와... 이런거 정말 재미있네요
    저는 지인이 별루 없어서 ㅡㅜ
    지나가다 몰래 훔쳐보고 갑니다 +_+

    제 블로그도 와서 구경해주세요 ㅠㅠ

  14. 2010.01.25 12:29 신고

    흐미..저도 트랙백하나 드렸습니다 ..ㅋㅋㅋㅋ

  15. 2010.01.25 14:05 신고

    안녕하세요..데보라님의 바통을 RUKXER님이 받아..포스팅을 하셨다길래..첨 알게되었구요
    오늘 트랙백목록에 올라와서 혹시나해서 찾아뵙는데..이벤트가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고 있네요
    즐거운 이웃탐방 이벤트라..기분좋아지네요..즐거운 한주되세요

  16. 2010.01.25 21:38 신고

    덴탈라이프님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였네요 이글 통해...

  17. 2010.01.26 01:48 신고

    ㅎㅎㅎ정말 재밌습니다 ㅎ 전 주자였거든요 저도 트랙하나 걸고 갑니당 ㅎㅎ

2010년 1월 19일 최종 수정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다음 뷰, 올블로그, 믹시를 연결하고, 위젯을 달았습니다.

그러나 역시 블로그에는 구글 에드 센스가 달려야 하지 않나.. 하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올블로그 창을 하나 내리고 애드 센스를 달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구글 에드센스만큼은 티스토리 플러그인이 없습니다.

역시..

노가다를 해야겠네요.

 

그럼 함께 구글 애드 센스를 달아보시죠 ^^

> 아직 구글 어카운트가 없다면 - 구글 어카운트 만들기 바로가기 먼저

> 구글 어카운트가 있다면 - 구글 애드 센스 메인 페이지 바로가기


 

Step 1: 구글 에드 센스 가입하기

참고로 구글에 이미 가입이 되어 있더라도 애드 센스를 다시 가입하셔야 합니다.

 

구글 에드 센스로 이동하여 내 구글 어카운트를 넣으면 아직 에드 센스에 가입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왼쪽에 보이는 지금 가입 버튼을 눌러줍니다.

 

 

필요한 정보를 쓰라고 나오는데요.

모든 빈칸을 채우고 “정보 제출” 버튼을 누르면 완료됩니다.

 

구글 측에서 정보 확인을 위해 며칠 기다리라고 합니다.

 

 

 


Step2: 에드 센스 어카운트


저는 이틀 후에 승인 되었다는 이메일을 받았는데요.

아래와 같은 내용입니다.

아래 쪽으로는 어떻게 사용하라는 말이 주욱 있습니다. 함께 해 보시죠.

 


먼저 주어진 링크를 통해 애드센스로 가서 로그인을 합니다.

> 구글 애드 센스 메인 페이지 바로가기

 


약관이 나옵니다.

주욱 스크롤 다운 하셔서 동의해 주시고…

 

 

이메일로 보내는 preference를 업데이트 하라고 나오는데 이건 나중에 하겠습니다.

Remind me later 클릭

또는 그냥 옆의 Adsense Setup을 바로 눌러주세요.

(한글 버전으로 하셔도 그림을 보시고 위치를 따라가시면 똑같습니다. ^^)

 


이제 광고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Step3: 광고 생성하기

Adsense Setup (에드 센스 설정) 탭에 가시면 다양한 모양의 광고창들이 보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블로그에 사용할 수 있는 AdSense for Content(콘텐츠용 에드센스)를 클릭합니다.

사실 콘텐츠용 말고는 딱히 사용할 것이 없습니다.

 

광고 설정은 간단해서 시키는대로 옵션을 주욱 선택해 나갑니다.

처음에 광고 단위로 선택하시면 광고 문구가 나가는 박스가 만들어 지고, 링크 단위로 신청하시면 짧은 단어의 링크가 달립니다.


아래의 보시는 것이 링크 광고를 선택한 경우이구요.


이 아래에 보이는 그림이 광고 단위로 선택한 경우입니다.


다음에 크기를 지정하고, 팔레트를 선택하는 옵션을 끝내면 코드를 주는데요.

 

 

이 코드를 복사해서 티스토리에 넣어야 합니다.


Step4: 블로그 스킨에 에드센스 넣기

이걸 티스토리에 한 번 넣어봅니다.


티스토리로 가서 로그인을 한 후 “스킨” 아래의 “Html/CSS 편집”으로 갑니다.

 

일단 [##_article_rep_desc_##] 이라는 곳을 찾습니다.

Ctrl + F 로 찾으시면 편합니다.

저 박스에 본문글이 들어가기 때문에 본문 위에 두고 싶으면 바로 앞에 넣으시면 됩니다.
저는 본문 코드의 <div>앞에 광고를 넣었습니다.
(지금은 에드 클릭스가 있음)
 

바로 위쪽에 복사해온 코드를 넣습니다.

상황에 따라 <p></p>나  <br>코드를 이용하여 아래 위쪽으로 공간을 조금 줍니다.

<table> 을 사용하면 더 깔끔하게 정리가 됩니다.

 

그러면 본분 상단에 광고창이 뜨게 됩니다.

 

 

본문 하단에 넣을 경우는

포스트 본문 내용이 끝나는 지점을 찾아서 넣습니다.

아까 그 코드의 아래에 넣으면 되지요.

 

제 경우에는 태그 트레일 앞이 되겠네요.

본문 아래, 태그 트레일 앞에 있는 것은 글쓴이 표시입니다.

 

 

미리보기를 하면서 조금씩 위치를 옮겨보면 좋겠네요.

이것으로 구글 에드 센스를 다는데 성공했습니다. !


추가..

이 글 작성으로 부터 한 달 후.. 제가 달고 있는 구글에드센스를 보면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알아봅시다.


위 그림은 현재까지 제가 만들었던 구글 광고들입니다.

처음 광고를 생성할 때 도대체 광고 크기가 얼마라야 되는 건지, 뭘 선택하면 어떤 모양으로 나오는 건지 의아해서 여러가지로 시도해 보고서야 지금의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사이즈에 따른 광고 예를 좀 보지요.

먼저 468X15 링크 광고 입니다.

코드를 수정해서 길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가로 사이즈는 코드 내부의 "google_ad_width = 468;"의 숫자를 바꿔주시면 됩니다.



아래에 보시는 것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300X250 광고입니다.

아래에 응용법을 설명했으니 참고하세요.


저는 사용하지 안지만 사이드 바에 꽤 이쁘게 뜨는 형태의 광고입니다.

160X600 형태입니다.


많은 블로거 분들이 300X250 광고를 가로로 두 개 붙여서 본문 상단에 달고 계십니다.

가로로 붙일 때 그냥 붙이면 익스플로러에서는 깨지는 현상이 나타나서 테이블로 달았습니다.

간단한 html 테그를 이용하는데요.




<table border=0 width=680> - 680은 제 블로그 본문 넓이입니다.

<tr><td>

--왼쪽에 올 구글 광고 소스

</td><td>

-- 오른쪽에 올 구글 광고 소스

</td></tr></table>

하면 간단히 끝납니다.

적용하면

이런 모양과 같이 됩니다.


사이드 바 광고는 이전 글을 참조하셔서 태그 등록기로 사이드 바에 넣으시면 간단히 끝나겠네요.


마지막으로 구글 에드센스는 한 스크린에 5개 이상이 뜨면 마지막 광고가 안나타나는군요.

현재까지의 실험결과로는 그렇습니다.

그럼 다들 즐 애드센스 하세요.




Posted by dentalife
본문의 내용에 대한 불펌은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출처를 명시하고 내용을 바꾸지 않으시면 스크랩과 퍼가기는 괜찮습니다.
댓글 하나 남겨주시는 센스 있으시면 이뻐라 할지도 몰라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1.08 14:59 신고

    글 잘 보았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달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그런데 돈은 달러로 해서 통장으로 들어오나요?

    • 2010.01.09 11:22 신고

      한국에 계시다면 Western Union으로 송금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는 수표로 받아서 은행에서 추심을 해야하는데 힘들지요.
      미국에 통장이 있으시다면 통장으로 받으실 수도 있구요.

  2. 2010.01.20 12:32 신고

    저도 여러 가지로 실험해 봤는데 제 블로그 처럼 다는 게 가장 유리하더군요.^^

  3. 2010.01.20 13:20 신고

    아, 광고를 달면 수익이 발생하는군요.

  4. 2010.01.20 17:39 신고

    한 번 해 볼까 했는데..
    네이버는 안된다고.. ㅡㅜ

  5. 2010.01.20 22:07 신고

    애드센스 여러개 달아도 상관이 없군요.
    여러가 달아도 되나~ 싶었는데..
    5개까지라..
    지금은 하나만 달고 있는네, 좋은 위치에 하나 더 달까 봅니다.
    국제전화 TONA라는 광고은 티스토리하시는 분들은 다 달아놓으신 것 같아요. ^^

  6. 2010.01.21 20:13 신고

    많은 참고를 합니다.
    저도 달고는 영 보기가 좋지않아...
    감사합니다.

  7. 2010.01.25 13:12 신고

    제블러그에 적용하기 힘들다고요 시간내서 블러거 수정할때 쪽지 보낼께요

  8. 2010.01.30 12:22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9. 2010.02.07 17:34 신고

    ㅜ,ㅜ 안되요 깨져서 나와요

  10. 2010.04.02 17:49 신고

    저도 이렇게 꾸며야 하는데 부러워요~^^

  11. 2010.08.14 13:30 신고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즐겨찾기해놓고 따라해보도록하겠습니다.

  12. 2011.01.19 23:51 신고

    저도 제가 운영하는다음블로그에 구글 애드센드
    네이버 애드 포스트 달고싶어요

    blog.daum.net/fs2453 블로그 쪽지로 남겨주세요 자세하게 쉽게 ^^

  13. 2011.07.26 18:26 신고

    광고 하고 수익이 생기다니 일단 들어가서 공부좀 해볼께요
    고맙습니다

  14. 2011.11.27 02:30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보고가요 ^.^

  15. 2012.01.19 08:17 신고

    구글 에드센스를 이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지금 이것이 무엇인지 조차 모르겠어서너무답답합니다.ㅠ
    아무리 검색해서 읽어보아도 힘드네요.
    ㅠㅠ저에게 도움을 주실수있으시면 healthnz22@gmail.com 으로 연락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16. 2012.03.14 18:18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구글애드센스를 이용해보려 하는데요
    웹사이트URL을 적는곳에 제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를 넣으면 아직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콘텐츠가 없습니다. 라는 글씨가 빨갛게 변해서 뜨네요..
    처음 만든 블로그라 글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해서 리뷰글을 하나 써서 다음뷰로 연동시켜놓고 다시 시도해봐도
    똑같이 나오더군요ㅠㅠ
    혹시 해결방법 아시나요? 도움을 주세요......ㅜㅜ;;;

  17. 2012.06.02 20:23 신고

    맨날 블로그 html소스에 일일이 달았는데 고맙습니다~


이 시리즈는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팁입니다.
블로그를 한다는 것은 (일기장이 아닌 다음에야)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고자 함인데요.
따라서 외부 메타 블로그나 검색엔진에 내 블로그를 등록하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블로그 등록과 사이트 등록에 대해서 가능한 자세하고 따라하기 쉽도록 설명해 보았습니다.
간단한 요약을 보시고 싶다면, 이 시리즈의 최종회를 참조하세요.

>> 11가지 메타 블로그 및 검색사이트 등록 법 보기 - 초보 블로거의 초간단 파워 블로그 홍보법


블로그를 하면서 돌아다니다 보니 믹시닷컴 (mixsh.com)이란 곳도 많이들 쓰시더군요.

나라고 질소냐..

 

믹시에 제 블로그를 믹스하자고 생각했습니다.

 

추수감사절 휴일의 마지막날…

내일부터 3주간의 기말고사 기간을 앞두고 있으니 당장 하자는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요? ^^

 

믹시 바로가기

 

일단 믹시로 가서 회원가입을 해줍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느낀 점 중 하나는, 대부분의 블로그나 메타 사이트들이 주민번호 없이 가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자유로운 정보공유,,,

인터넷의 가치에 부합하는 사이트들이, 한국사람들이 가는 곳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반가운지 모릅니다.

 

 

팝업에 필요한 정보를 넣고 회원가입을 합니다.

블로그 등록하기로 가서 블로그를 등록해 봅니다.

 

 

 

내 블로그 주소를 넣고 확인을 누르면

 

 

 

블로그 등록을 위해 인증코드가 들어간 글을 내 블로그에 작성한 후 확인 버튼을 누르랍니다. –_-

민망하게스리…

 

9QsJ6DTR41Qh7PZIGL52yteN2wTPJW0er_wy1uUzzZk,

이렇게 요상한 코드를 새 글에 넣고.. 넣고..

 

포스트를 일단 하겠습니다.

 

포스트를 하고 확인을 누르니

잠시 확인을 하구서는

 

 

완료 메세지가 뜹니다.

 

그리고 이제 버튼을 받으랍니다.

 

 

 

흠..

티스토리 스킨에 함부로 코드 삽입하다 피본 경험이 문득 떠오릅니다.

 

그러다…

티스토리 플러그인이 출동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나 다를까.. 있습니다. ^^

 

Endless9님이 만드셨습니다.

감사…

 

Endless9님의 텍스트 큐브용 믹시 플러그인 소개글 바로가기

 

적당히 옵션을 조정하고 사용버튼을 누릅니다.

 

다시 내 블로그를 열어보면…

 

 

 

요런넘이 하단에 뜨는데, 제가 원하던 믹시가 아닙니다.

일단 플러그인에서 저 창은 사이드 바로 보냅니다.

그래도 아래쪽에 믹시 바가 뜨지 않네요.

초보 블로거의 무지함을 탓하면서 mixsh.com으로 갔습니다.

아하..

제가 원하던..

그넘 이름은 mixup 위젯이란 넘이었습니다.

다시 티스토리 관리보드로 들어가
플러그인을 열어봤더니
역시나 mixUP위젯을 꺼놨군요.
본문하단으로 고치고...



저장을 누른 다음 내 블로그를 열어봅니다.

아하!

완성입니다.

드디어 제 블로그도 남들거랑 비슷하게 됐어요.. 감격의 눈물이 ㅠㅠ

자.. 다음은 뭘로 블로그를 더 꾸며볼까요? ^^


추가...

믹시에 처음 등록해서 글을 불러오면

최근 15개 정도의 글만 불러옵니다.

믹시에서 검색을 해보면 예전글을 불러오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이 나오는데요.

등록일을 최신으로 갱신하시면 됩니다.

또는  "발행"을 새로 하면 간단히 해결됩니다.


좀 노가다이긴 하지만 글 수정으로 들어가셔서

공개설정창의 등록일을 갱신으로 선택하신 후 저장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dentalife
본문의 내용에 대한 불펌은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출처를 명시하고 내용을 바꾸지 않으시면 스크랩과 퍼가기는 괜찮습니다.
댓글 하나 남겨주시는 센스 있으시면 이뻐라 할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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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1 03:18 신고

    솔직히 말씀드려서.. 믹시 정말 비추입니다. 특히나 Dentallife 님과 저처럼 티스토리 쓰시는 분들에겐 말이죠. 어제 25천 방문자 다녀가셨는데 믹시가 오류가나서 광고노출이 전혀 안되었죠. 믹시는 다음뷰 추천 바로 하단에 유사한 모양으로 자리 잡는데요. 바로 이곳부터 오른쪽 사이드바까지 노출이 안되었던 겁니다. 나중에 발견하고 결국 믹시 내리고 나서 다시 정상화.. 믹시 사이트에서는 에러메세지만 보이고.. 조회수 조금 올려보려고 믹시 설치했다가 조회수는 커녕, 방문손님마저 그냥 보내버렸다는... ㅠㅠ
    믹시서비스가 무료이긴 하지만, 그래도 서비스가 안정화 되기 전까지는 사용안하렵니다. 실제로 제 블로그에 믹시를 통해서 들어오신 분은 전무후무하죠. 물론 생긴지 2주가 갓 넘었기에 충분한 비교 데이터는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비추입니다.

    • 2010.01.11 05:29 신고

      그렇군요. 몰랐는데요.. 제가 가입했을 적만해도 이렇게 자주 문제가 있지는 않았는데, 가입하고 2-3주 후부터 급격히 문제가 늘더라구요.

  2. 2010.01.11 03:48 신고

    뉴요커 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쓰다 티스토리로 이사했는데요..
    첨에는 믹시 괜찮구나 ...생각했는데...
    한번씩 오류나면 홈피 에러나있고,, 포스트 다음뷰 밑으로는 짤려보이고...그러네요..
    쩝.... 제가 몰 잘못했나 아무리 봐도...
    서비스 안정화 문제였군요....

    • 2010.01.11 05:31 신고

      모르고 있던 사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분이 얘기하시니 신뢰도 100퍼네요. 저는 초반에 믹시에서 워낙 많은 걸 얻어서... 쩝.


이 시리즈는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팁입니다.
블로그를 한다는 것은 (일기장이 아닌 다음에야)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고자 함인데요.
따라서 외부 메타 블로그나 검색엔진에 내 블로그를 등록하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블로그 등록과 사이트 등록에 대해서 가능한 자세하고 따라하기 쉽도록 설명해 보았습니다.
간단한 요약을 보시고 싶다면, 이 시리즈의 최종회를 참조하세요.

>> 11가지 메타 블로그 및 검색사이트 등록 법 보기 - 초보 블로거의 초간단 파워 블로그 홍보법




아하.. 블로그를 하다보니 블로그 허브 사이트라는데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블로그면 블로그지 허브는 머냐??? -_-;;

블로그 허브 사이트들은 다양한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블로거들이 모일 수 있도록 해주는 곳이더군요,

예를들어 티스토리, 이글루스, 네이버 블로그 등등을 이용하는 다양한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올블로그 같은 허브 사이트에 등록하는 것입니다.

(이전에 다룬 구글이나 네이버는 검색엔진입니다.)

그래서...
올블로그에 제 블로그를 등록해 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올블로그에 회원가입을 합니다.

올블로그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하.. 이메일만 있으면 간단히 등록되는군요.^^
회원가입을 하고 마이 올블로그에 가서 내 블로그를 등록합니다.

블로그 추가라는 버튼을 누르면 입력창이 뜹니다.
티스토리를 선택하시고 아이디를 씁니다.
티스토리 로그인 하는 이메일이 아니라 블로그 이름입니다.
저의 경우 dentalife라고 쓰면 되지요.




다음을 누르시면 등록이 됩니다.

"수집"이라는 버튼을 누르시면 내 블로그의 글들을 긁어오게 되구요.

아래 그림은 완료된 상태입니다. ^^


올블로그 메인으로 돌아가 "미국 치대"를 검색하니 제 블로그의 글들이 뜨는 군요.
뿌듯





Posted by denta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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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를 명시하고 내용을 바꾸지 않으시면 스크랩과 퍼가기는 괜찮습니다.
댓글 하나 남겨주시는 센스 있으시면 이뻐라 할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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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9 09:16 신고

    화면캡쳐를 정말 자세히 해 놓으셨네요 ㅇㅇ;

  2. 2009.11.29 10:08 신고

    네.. 예전에 IT보조로 일하면서 소위 컴맹에 가까운 사람들이 따라 할 수 있도록 설명서를 만드는 습관이 들어서...
    가능하면 클릭하나라도 빼놓지 않으려고 하죠 ^^

  3. 2010.07.28 23:01

    비밀댓글입니다


이 시리즈는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팁입니다.
블로그를 한다는 것은 (일기장이 아닌 다음에야)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고자 함인데요.
따라서 외부 메타 블로그나 검색엔진에 내 블로그를 등록하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블로그 등록과 사이트 등록에 대해서 가능한 자세하고 따라하기 쉽도록 설명해 보았습니다.
간단한 요약을 보시고 싶다면, 이 시리즈의 최종회를 참조하세요.

>> 11가지 메타 블로그 및 검색사이트 등록 법 보기 - 초보 블로거의 초간단 파워 블로그 홍보법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고 포스팅을 한 다음 여러가지 검색엔진들을 통해 내 블로그를 검색 해 보았습니다.
역시나 다음과 티스토리에서는 잘 되는데요.

네이버와 구글에서는 아무리 검색을 해도 아직 나오질 않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이들 검색엔진에 내 블로그를 등록 해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구글입니다.

구글(google)에 내 블로그를 등록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가 전통적인 사이트 등록이고, 두 번째가 최근에 구글에서 지원하기 시작한 블로그 피드 등록입니다.

먼저 보다 간단한 구글의 블로그 등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글 블로그 등록하기



구글 코리아 블로그 추가 바로가기

구글의 블로그 서치로 블로그 추가페이지로 갑니다. -위 링크 참조

블로그 주소를 넣고 전송만 하면 됩니다.
얼마나 간단한지 -_-

아마 30초가 안걸리지 싶습니다.


결과에 없는 경우 알려달랍니다.
결과에 없으니 블로그 주소를 넣고 블로그 전송을 때려줍니다.


블로그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하답니다.
근데 가능한 빨리... 라는 말은 아직은 안하겠다는 말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삼일 지나니 검색이 되네요.

하지만 저의 경우 블로그 등록 이전에 사이트 등록을 신청했었습니다.
어느 쪽이 진짜 영향을 끼쳐서 검색이 되는지는 확인이 되지 않네요.


어쨌든, 블로그 등록을 하셨으니, 간단한 순서는 끝내신 셈입니다.
좀 더 욕심을 부려서 정식 사이트 등록을 해 봅시다.

얼마만큼 유익한지는 모르겠지만 밑져야 본전이니까요.

블로그 등록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래는 안 보셔도 됩니다. ^^

구글 사이트 등록하기


구글로 가셔서 로그인 한 후 Account Setting (내 계정) 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아래쪽에 My products (내 제품) 가 나오고 그곳에 있는 Webmaster Tools (웹마스터 도구)를 클릭합니다.
(네모쳐진곳)


그러면 Add a site (사이트 추가)라고 나오구요.

아래쪽에 이미 추가했었던 제 석사 프로젝트인 NFI regulome database가 나오는군요.



Add a site를 누르신다음 내 블로그 URL을 넣으면 됩니다.
그러면 구글에서 지정한 메타 테그가 나오고 그것을 블로그의 <head> 섹션에 넣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티스토리 관리창의 "스킨" 아래에 있는 HTML/CSS 편집으로 가셔서 </head>바로 앞에 붙여넣기를 합니다.





저장을 한후 구글창으로 돌아가 Verify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일단 완료입니다.

하지만 아직 검색가능하지는 않군요.

다음은 사이트 맵에 RSS를 등록할 차례입니다.

내 어카운트 웹마스터 도구에서 내가 등록한 사이트 이름을 클릭하면 Dashboard(대쉬보드)가 나옵니다.

Dashboard의 Site Configuration 아래에 있는 Sitemap (사이트맵)을 클릭합니다.





그다음 주소 빈 칸 아래에 rss라고 쓰면 됩니다.




Submit버튼을 누르시면 아래와 같이 스테이터스가 나오는 군요.
뭐.. 아직 Site not indexed란 메세지가 보이구요.




이것으로 사이트 등록이 완료되었구요.

며칠이 지나자 사이트가 등록되고 정상적으로 검색이 됩니다. ^^V


Posted by denta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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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를 명시하고 내용을 바꾸지 않으시면 스크랩과 퍼가기는 괜찮습니다.
댓글 하나 남겨주시는 센스 있으시면 이뻐라 할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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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3 10:29 신고

    블로그를 알리는 일들가운데 중요한 내용을 전해주셨네요..기본적으로 포탈에 등록하는것은 필수겠지요^^

  2. 2009.12.03 19:19 신고

    저도 포털에 몇군데 등록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귀차니즘 때문에 더하고 싶어도 시간도 없고 해서 요즘 잊고 지냈습니다.
    구글에 블로그 등록을 해야 겠군요

    • 2009.12.04 09:02 신고

      넵.
      저도 옛날에 사이트 등록도 해봤었는데, 그거에 비해 무지하게... 간단하더군요.
      두어번 클릭이면 끝납니다.

  3. 2009.12.04 10:18 신고

    요즘 블로그 등록 아주 간단하고 쉽지요.
    저도 메타블로그에 엄청 등록은 해놨는..... ^^

  4. 2010.01.07 03:29 신고

    Webmaster 도구의 대쉬 보드가 어디있어요? 못찾겠네요. Help me.

  5. 2010.01.07 14:37 신고

    구글에서 헤드에 적어넣으라고 했던 그 verification은 확인후 지워도 되겠지요?

  6. 2010.01.20 22:32 신고

    덴탈님의 블로그팁이! 얼래 리뷰로 들어왔더니 예전에 올리신거군요 ㅎ 그런데 저 이거 등록을 했는지 안했는기 가물가물하네요 벌써 ㅎㅎㅎ 검색 유입이 오긴 하는데 구글에서

  7. 2010.06.06 00:24 신고

    전 웹마스터툴이 왜 없을까요? ;;; 아무리 뒤져봐도 없네요.

  8. 2010.12.14 21:31 신고

    우아 정말 감사합니다!

  9. 2011.06.13 02:39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드디어 제대로 작동하네요 ㅠㅡㅠ

  10. 2011.12.05 00:54 신고

    좋은 팁 감사해요.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됬는데 차근차근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2012.05.19 14:06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지금 바로 해보니 잘되네요~~

  12. 2013.04.05 13:54 신고

    정말 도움 많이 됐습니다!^^


2009
Dentalife의연말 결산!(2009년 12월 29일 현재)

동경지부장님의 연말결산 페이지를 보고 댓글을 남겼더니, 티스토리에 연말결산 서식이라는게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블로그 시작한 지 한 달 밖에 되지 않는데 무슨 연말 결산이냐는 생각을 하다가, 뭐 서식도 있으니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서식을 펼쳐 놓고 쓰려니
무지 부끄럽네요. ^^

42 / 댓글 335 / 트랙백 5 / 방명록 10 / 방문자 39,790

2009 내 블로그 포스트 best 4

1. 미국에서 'I am sorry'때문에 민망했던 사연

2. 영어 때문에 아내의 아들이 되버린 사연

3. 잇몸병은 왜 생길까 - 잇몸병 예방

4. 미국의 재래시장을 소개합니다.

5. 충치예방 1 - 충치 백신이 만들어 진다면..



제 블로그의 베스트 5를 뽑아봤습니다. 아직 베스트라는 이름을 붙이기가 민망하네요.

베스트 1으로 꼽은 글의 제목은 "I'm sorry했는데 왜 자꾸 말을 시킬까?" 입니다.

처음으로 다음 메인 뷰에 소개되기도 했고, 제 블로그의 방문자 수를 하루에 10배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컥..)

사실 이 연말 결산글을 먼저 써 두었었는데, 저런 큰 변수가 생겨버려서 지금 얼른 정리해서 포스트 하는 거랍니다.

개인적으로 부족한 점이 많다고 느끼는 글임에도 여러분들이 재밌게 봐 주셔서 베스트 1로 꼽아 봤습니다.

솔직히 아직도 치과 관련 블로그를 하고 싶은데, 아직 임상자료가 없는 학생이라 다루는데 한계가 있다라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기가 있는 영어 관련 포스트를 좀 더 할까라는 강한 압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그런데 재미있는 소재가 없네요 ㅎㅎ


댓글 많이 받은 포스트 best 5

1. 미국에서 'I am sorry'때문에 민망했던 사연 (50)

2. 영어 때문에 아내의 아들이 되어버린 사연 (42) 

3. The Niagara Falls 를 소개합니다.(37)

4. 나는 세상에서 몇 번째 부자일까? (26)

5. 충치 예방 1 - 충치 백신이 만들어 진다면(18)





댓글이 가장 많이 달린 포스트는 3일 전만 해도 나는 세상에서 몇 번째 부자일까? 라는 포스트였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구촌의 불우한 이웃들을 돌아보자는 생각에 올린 글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재밌게 봐주셨습니다. 물론 머라이어 캐리가 노래를 너무 잘했지요.

그런데 3일 사이에 순위가 완전히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순위가 최근 글 위주로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이웃 블로거님들을 많이 사귀면서 점점 더 많은 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셨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웃 블로거님들을 사귀는데는 믹시가 가장 큰 역할을 해줬던 것 같은데, 요즘 상태가 영 안좋네요.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블로그 방문자 & 절친 블로거

모든 방문자들께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댓글을 통해 서로 소식을 나누고, 제 글에 좋은 피드백을 해 주신 여러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구체적으로 한 분 한 분 소개드리고 싶지만, 첫 블로그 결산이고 하니 댓글을 달아주신 모든 분들의 이름을 써봤습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익명으로 쓰신 몇 분은 제외했습니다.)삼일 전에 썼는데 갑자기 댓글이 폭주해서 수작업으로 추가하다보니 빠진 분들도 있을 수 있네요. 죄송합니다.ㅠㅠ
얼른 포스트 해버려야겠어요.


호칭 생략, 가나다 순입니다.
ageratum
applesa
basecom
blue paper
caries
casablanca

Cherish H
EndlesS_Pit
femke
GeniusCJW
pennpenn
Periodontist
PhoebeChung
Reignman
sarah

Zorro
가루나리
간첩
깐깐김기
깜신
달콤시민
동이공주

동경지부장
라오니스
루비
류슬기
머니야머니야
배가본드
배님우
복돌이 ^^
불탄
붕붕분자
서민당 총재
서울명화
세이지
아라라

아르테미스
아지아빠
악처

윤서아빠 세상보기
쥬늬
충치
치대가자
커피믹스
탐진강
퐈뵈오
핑구야날자
하늘엔별
행복박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 블로거

마지막 두 개의 포스트가 영어에 관련된 에피소드였는데, 부족한 글임에도 갑자기 방문자수가 늘었습니다. 다음 뷰의 힘이 크더군요. 방문자가 들어나자 광고성 댓글이 두 개 달렸었는데 하나는 성인 광고고 하나는 영어 공부 관련 카페 광고였습니다. (이것도 광고라고 해야할지..)
나름 기분이 좋았다고 할까요... ^^;


블로그 유입 경로 분석

v.daum.net 30801
search.daum.net  161
mixsh.com  158
search.naver.com  84
www.blogkorea.net  75
valley.egloos.com  66
www.google.com 58
search.nate.com  46
www.tistory.com  40

지난 한 달간 제 블로그에 유입된 경로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티스토리의 유입경로 플러그 인을 가지고 비슷한 경로를 다 합친 다음 다시 계산 한 건데요.
다음 뷰야 워낙에 압도적이니 생각할 여지도 없고, 다음을 제외하면 그나마 믹시가 좀 많네요.
이글루스 벨리는 트랙백을 건지 3일만에 66번의 유입을 보였으니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연말 결산 총평

제가 비시아님의 초청장을 받아서 tistory에 가입한 것이 11월 25일입니다. 처음에는 멋모르고 이전에 이곳 저곳에서 써 놓았던 글을 모아서 열심히 발행만 했었습니다. 메타사이트를 알고, 다음 뷰를 알고, 이곳 저곳 검색사이트에 등록도 하면서 어떻게 블로깅을 하는지 "기술적으로" 먼저 배웠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자주 가는 사이트를 어떻게 링크하는지 몰라 admin으로 들어가서 하나하나 손으로 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다가 아니라, 이웃 블로거들을 방문하고 관심을 가지는 것이 블로그의 가장 중요한 것이더군요. 저는 아직도 아는 이웃이 많이 없는, 마치 새로운 동네에 이사온 사람인 것 같습니다. 아직 동네 앞 수퍼에만 나가 봤지, 더 멀리, 더 구석구석 돌아볼 곳이 많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사귀어야 할 많은 이웃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웃 블로거를 방문하면, 세계 곳곳의 소식을 듣고, 사진을 보고, 문화, 연예, 요리등 각종 정보와 삶의 이야기들이 넘쳐나니까요. 블로그는 껍질을 까면 또 새로운 속이 나오는 양파와 같네요. (슈렉의 대사이던가요)

블로그 캐릭터와 졸라맨 애니메이션을 그려준, 제 블로그의 1등 후원자인 아내에게 정말 감사하구요. 한 달동안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또한 감사를 전합니다. 복된 새해 되시고, 새해에도 더 맛있고 예쁜 얘기들 많이 전해주세요. (무슨 시상식 소감 같네요 ㅎㅎㅎ)

보너스 페이지 - Dentalife 홈페이지 캐릭터 열전


아내가 그려준 캐릭터들인데요.
시간 순서대로 나열해 보았습니다.


1번 작품은 Caries (충치) 입니다.
이빨이 아파서 떨고 있는 모습이 보이시나요?
저몰래 숨어서 뭘 하나 했더니, 맥북에 붙어있는 탭 마우스로 이걸 그렸더군요. ^^





2번 작품이 제 파비콘이랑 프로파일 그림으로 쓰고 있는 Dentalife입니다.
이것도 탭 마우스로 어렵게 그리는 모습을 보고, 테블릿을 사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세 번 째 캐릭터 부터는 선이 좀 고와지지요?
이 세번째 션하게 양치하는 이빨은 애기 이빨입니다.
애기 이빨은 어른 이빨이랑 좀 다르게 생겼는데, 아시겠어요?
저와 아내가 가장 사랑해라 하는 캐릭입니다.




네 번째 그림에서 처음으로 두 개의 이빨이 동시에 등장했습니다.







다 섯번 째가  "추천" 캐릭입니다. ㅎㅎ

처음으로 만든 Gif 애니메이션 파일이기도 하구요.

춤추는 것 같지 않나요?

마지막으로 아내의 국시 하루 전(?) 작품인 졸라맨 애니메이션 입니다.

이빨 캐릭터는 아니지만 빼먹으면 섭섭하니까요 ㅎㅎ

여러분은 어떤 캐릭이 젤 좋으세요??


추천 캐릭이 춤추지 않아도 추천해 주실거죠???



Posted by denta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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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09.12.30 11:36 신고

    안녕하세요!! ^^ 연말결산 포스팅을 올리셨군요~ ㅋ

    마지막에 플래시 재미있어요~ 후후

  3. 2009.12.30 11:53 신고

    졸라맨의 땀 삐질이 제일 맘에 듭니다. ^^
    블로그 한달만에 다음 메인 등극은 파워블로거 예약아닐까요?
    내년에도 맹활약 기대할께요~ ^^

  4. 2009.12.30 12:44 신고

    엇 제 닉네임도 보이는군요^^
    한달만에 이 정도로 자리 잡으시다니... 내년엔 완전 기대되는걸요?^^
    연말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5. 2009.12.30 12:49 신고

    저도 블로그를 제대로 시작한지 한달반이라 결산하기 좀 민망했는데, 님의 글을 보고 용기를 얻었어요 ㅎ

  6. 2009.12.30 14:35 신고

    축하드립니다.~ ^^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docblog.koreahealthlog.com에 rss등록했습니다. 많은 관심가지시고 자주 블로그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7. 2009.12.30 14:52 신고

    저랑 거의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셨네요. 내년에도 함께 좋은 글 올리자구요. 화이팅 ^^

  8. 2009.12.30 15:48 신고

    연말 결산 잘 하셨네요.
    새해에도 더욱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정 되시길 바랍니다.
    하시는 일엔 일취월장 하시길 바랍니다.^^

  9. 2009.12.30 16:25 신고

    역시 다음뷰가 유입경로가 엄청나군요~^^
    잘보고가요~

    • 2009.12.31 00:32 신고

      네.. 역시 다음뷰가 짱입니다. 네이버는 다음에 별로 관대하지 않은 것 같더군요.
      역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다음 뷰에 송고를 해버리면 양쪽을 다 잡지 않을까.. 란 생각을 합니다만..
      요즘 네이버를 최소한으로 하는 방향으로 인터넷을 하는 관계로 걍 생각만 하고 말았지요.

  10. 2009.12.30 16:32 신고

    저도 앞으로 자주 와야겠어요 :) 항상 좋은 덧글 달아주셔서 누굴까~했는데 반가워요 :)

  11. 2009.12.30 17:04 신고

    우와~ 일단 반갑습니다.덴타라이프님^^
    이거 저하고 딱 하루차인데 방문자는 으헉!!!!!!!!!!!
    전 카운터 쓰레기통에 던져버린지 좀 됬습니다^^
    진짜 완전 딴세상 이야기네요~~~
    다음뷰가 엄청나긴 하네요.음 자주 놀러와서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12. 2009.12.30 17:33 신고

    저는 치솔질하는게 제일 구여워요.^^
    내년에도 즐거운 블로깅으로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13. 2009.12.30 18:14 신고

    저도 연말결산해야 하는데...
    블로그 뿐만 아니고 2009년도 결산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2009.12.30 21:11 신고

    한달동안에 대단한 실적입니다.
    새해에는 더욱 멋진 글 기대합니다.

  15. 2009.12.30 21:42 신고

    멋진 글들 기대하겠습니다 ^^

    • 2009.12.31 00:36 신고

      앗, 꼴지님이 처음 댓글을 달아주셨군요. 사실 제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게 된 동기를 주신 분이기도 하지요. ^^ 자주 오세요.

  16. 2009.12.30 21:56 신고

    ㅎㅎ 오늘은 운이 좋은 날이가 봅니다.

    저도 5일 있으면 블로그 개설 1달 되는데...

    dentalife님 결산양식 좀 컨닝해도 되지요^^

    새해 복많이 잡으시고 건강하세요^^

    • 2009.12.31 00:37 신고

      아.. 그러시군요. 사진 구경 잘하고 왔습니다. 티스토리 관리 페이지에서 글쓰기를 하면 오른쪽에 서식이 있습니다.

  17. 2009.12.30 23:45 신고

    티스토리 8개월된 저보다 나으세요
    연말결산 서식 있는것도 몰랐네요
    에유 내일이면 마지막인데...할수 있으려나..
    연말결산 잘 봤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게 만날께요...

  18. 2009.12.31 01:31 신고

    연말 결산 하셨군요...
    저와 약간 다른점이 전 네이버 검색이 유입경로 1위던데, 역시 포스팅의 내용이 상이 하니 결과도 다른가봅니다.
    새해에도 멋진 포스팅 부탁드리며, 멋진 새해 맞이하세요~

    • 2009.12.31 09:53 신고

      네.. 솔직히 쥬늬님 블로그를 따라해보고 싶네요. 어떻게 네이버에 홍보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 전 네이버가 워낙 바닥이라 ㅎㅎ

    • 2009.12.31 10:30 신고

      네이버 블로그 등록은 하셨나요?

    • 2009.12.31 10:35 신고

      그건 한 것 같은데요. ^^ 전 아무래도 검색위주의 블로그가 아니다 보니 그런 것 같아요. 이슈를 좀 따라가줘야 되는데. ㅋㅋ

    • 2009.12.31 10:41 신고

      저도 이슈를 따라가는 포스팅을 거부합니다. 완전 똥고집
      갈등도 많이 하고요.. 아마도 IT관련 포스팅이다보니 유입이 많은가 봅니다.

  19. 2009.12.31 06:20 신고

    하하 연말 결산! 재밌어요!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내년에 뵈어요! 잇힝!

  20. 2009.12.31 08:55 신고

    연말결산을 하셨군요
    블로그 하시고 빠른 시간안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블로그로 만드신 것을 축하드립니다.^_^

    실제 하시는 일들도 연말 정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더 좋은 글들 기대하겠습니다~!

    • 2009.12.31 09:54 신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페리오님 블로그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저도 궁극적으로는 페리오님이나 달려라 꼴지님 같은 블로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두 분의 중간 정도랄까요..

  21. 2009.12.31 09:50 신고

    오오옷 이번 블로거님의 연말결산에도 저의 이름이!! ㅎㅎ
    기분 좋네요 ^0^
    저는 개인적으로 춤추는 추천 이빨이 가장 귀여워요~ ㅋㅋㅋ
    남은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요
    내년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쭉 찾아뵐께요~



블로깅을 위해서 티스토리에 계정을 만들려 하니.. 허걱… 예전 쥐메일에서나 보던 초청장??? 이글루스에 만들까도 생각했었는데… 왠지 초청장이 필요하다니 티스토리가 더 땡기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초청장 페이지를 들락날락하다 비시아<분홍의 에테르>님의 도움으로 드디어 나의 블로그를 티스토리에 열 수 있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서 감사… ㅋㅋㅋ

블로그에 스킨을 깔고 설정을 이리저리 만지면서, 아무래도 html를 써야 하니 예전에 쓰던 드림위버 같은 프로그램을 쓰는게 편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으나, 일단 발을 들여놓은 김에 시키는대로 하자 싶어서 Windows Live Writer를 한 번 써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환경설정에서 BlogApi를 사용하기로 설정하고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설치했습니다.

위 그림은 한글판의 시작모습인데요, 저는 이미 깔려있던 버전이 영문판이라 아래 그림부터는 영문판 설치 과정입니다. 설치가 끝나면 재부팅을 하고 환경설정을 하겠다는 창이 뜹니다. Next를 누르구요.

 

 

 

블로그 서비스로 Other blog service를 선택합니다.

 

 

주소와 로그인 정보를 넣어주고 다음을 누르면

 

 

블로그 닉네임을 묻습니다. 타이틀을 가져와서 바로 보여주더군요.

 

 

그리고 Finish를 누르면 끝.

간단합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Edit, Preview, Source로 구성된 아래쪽 탭이 굉장히 친숙한 모습이군요.

 

왠만한 툴들은 다 갖추어져 있고, 예전 어느 블로그에서인가 보았던 태그 문제도 크게 어렵지는 않아 보입니다. 아직 본격적으로 써보지는 않아서 뭐라 단정할 수는 없지만요. 최소한 사진이나 하이퍼링크 넣는 것은 간단하게 할 수 있네요.

 

하이퍼링크 버튼을 누르면 새 창이 뜨면서 주소와 표시될 텍스트를 넣으라고 합니다.

오홋..

이렇게 첫번 째 블로깅을 완성 !!

포스트를 하면 여러분이 보시는 이 화면이 완성된 것입니다.

생각보다 가볍고 편합니다.

좋군요 ㅎㅎㅎ

웹으로 들어와 블로그를 열어보고는 글이 보이지 않아 당황했습니다.

이게 왠일인지 고민하다 보니 글이 비공개로 되어 있더군요. Publish(발행)을 했어야 하는데 포스트 (Post)를 한 겝니다. 분류설정도 하나도 해놓지 않았다는 점을 깨닫고, 이리저리 환경설정을 해서 분류를 집어넣고, 글을 공개모드(발행)로 바꾸고, 다른 브라우저를 열어서 한 번 확인해 보았습니다. 크롬으로 연 화면인데요. 괜찮군요.

이렇게 저의 첫 포스트가 완성되었습니다. ^^



Posted by dentalife
본문의 내용에 대한 불펌은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출처를 명시하고 내용을 바꾸지 않으시면 스크랩과 퍼가기는 괜찮습니다.
댓글 하나 남겨주시는 센스 있으시면 이뻐라 할지도 몰라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1.27 01:02 신고

    블로그 시작을 축하합니다 ^^
    앞으로 꾸준한 활동 기대할께요.. ㅊㅋㅊㅋ

  2. 2009.12.29 11:38 신고

    첫 스킨이 저거였군요. 티스토리에서 스킨 선택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지금 스킨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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